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혁신학교와 학생인권조례를 전 세계에 홍보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형 혁신학교 정책과 실행연구'라는 제목의 혁신학교 소개 책자 영어본과 작년 영어본이 나온 서울학생인권조례 소개 책자의 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본을 발간해 각국 교육기관과 국제인권기구, 유엔 산하 교육 분야 비정부기구(NGO) 등에 보낼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혁신학교 소개 책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등이 필자·역자로 참여했으며 서울시교육청의 혁신학교 지원정책과 성과 등이 담겼다. 학생인권조례 소개 책자에는 조례 제정배경과 의의 등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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