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예비광고인 스타트업 광고영상 제작 지원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019년 스타트업 광고제작사업'에 참여할 대학생 및 스타트업 17개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예비광고인(대학생)이 스타트업의 광고 영상을 직접 제작하는 산학연계 프로젝트다.
상지대·서울여대·이화여대·한양대 등 4개 대학 학생 96명으로 이뤄진 21개 팀이 오는 6월 7일까지 해당 스타트업의 광고 영상을 제작한다. 이 중 4개 우수팀을 뽑아 코바코 기관장 표창 및 상금을 준다.
코바코는 참여 대학생에게 광고제작 및 편집 시설인 '창작공간AD'를 무료로 개방하고 광고 전문가 멘토링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ljungber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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