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도요타코리아는 도요타의 대표적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뉴 제너레이션 라브4'의 사전계약을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뉴 제너레이션 라브4는 6년 만에 나온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로 최근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 바 있다.
라브4는 도요타가 1994년에 처음으로 출시한 도심형 SUV로 이번 모델은 5세대에 해당한다.
뉴 제너레이션 라브4는 도요타의 새로운 플랫폼인 'TNGA'를 적용해 차체의 강성을 강화하고 중심을 낮춰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라고 도요타는 설명했다.
가솔린(이륜구동) 모델은 2.5ℓ 직분사 '다이나믹 포스'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다. '다이나믹 포스' 엔진에 e-CVT가 결합한 하이브리드는 이륜구동과 사륜구동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판매가격은 정식 판매가 시작되는 5월 21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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