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미국의 유명 사진 잡지 '라이프(LIFE)'의 로고와 사진들을 소재로 한 패션 용품이 나온다.
링크인터내셔널은 '라이프'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새로운 패션브랜드 '라이프'를 오는 9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라이프'는 1936년 창간돼 포토 저널리즘을 주도한 미국 시사 사진 잡지로, 20세기 최고의 작품들로 꼽히는 사진들을 보유하고 있다.
패션브랜드 '라이프'는 라이프 잡지의 빨간색 로고와 사진들이 들어간 그래픽 티셔츠, 클러치, 에코백, 모자 등을 한국에서 생산해 판매할 계획이다.
'라이프'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온라인 패션스토어 무신사 등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구매 고객 선착순 10명에게 '일회용 카메라'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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