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지난해 부동산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아파트뿐 아니라 올해 서울의 개별 단독주택(이하 개별주택) 공시가격도 14% 가까이 올랐다.
아울러 용산 등 서울 7개 구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지난달 "다시 검토해달라"고 요청한 개별주택 공시가 가운데 69%에 대해 조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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