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창업교육·택배 등 온라인 비즈니스 지원…"회원 누구나 이용 가능"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카페24 창업센터 스테이션' 경복궁역점과 교대역점을 동시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카페24 창업센터 스테이션에서 온라인 비즈니스 운영 효율을 높이는 ▲ 상품 촬영 스튜디오 ▲ 비즈니스 단계별 창업교육 ▲ 택배 서비스 등을 집중적으로 제공한다. 카페24 회원은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상품 촬영이나 창업교육, 배송 등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각 시설을 찾을 필요 없이 경복궁역점이나 교대역점에 방문해 한 곳에서 관련 업무를 모두 처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카페24는 설명했다.
chun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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