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7일 오후 2시 44분께 강원 원주시 우산동의 한 창고에서 작업하던 김모(47)씨가 지게차에 깔렸다. 김씨는 머리를 심하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지게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angdoo@yna.co.kr (끝)
(원주=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7일 오후 2시 44분께 강원 원주시 우산동의 한 창고에서 작업하던 김모(47)씨가 지게차에 깔렸다. 김씨는 머리를 심하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지게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angdoo@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