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S문화사업파트너스와 공영쇼핑은 구두와 가방 관련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목표로 국내 최초 전문박람회인 '2019 서울 슈즈&백 박람회'를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연다. 이번 박람회에는 성수동 수제화 명품 장인과 청년 디자이너 등 국내 80여개 기업 160여개 브랜드가 참가해 수제화와 수제가방을 선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shoenbag2019/) 참고.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