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우정바이오[215380]는 적정 주식 수 유지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 및 주가 안정화를 위해 보통주 1주당 액면가를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 수는 2천510만9천711주에서 병합 후 502만1천942주로 바뀌게 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8월 6일이다.
또 우정바이오는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이날 별도로 공시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7월 31일이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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