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오수희 기자 = 부산 버스 노사가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협상을 벌였지만, 노조 측에서 "더 이상 협상할 이유가 없어 예정대로 15일 새벽 파업에 돌입하겠다"라고 밝힌 뒤 협상장을 빠져나갔다.
아직 추가 협상 여지는 남아있지만,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을 둘러싼 핵심 쟁점에 노사 이견이 커 15일 부산 버스 파업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osh998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