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코넬, 인그리디언트리소시즈 인수로 생명과학 분야 제품 공급 확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9-05-15 21:08  

[PRNewswire] 코넬, 인그리디언트리소시즈 인수로 생명과학 분야 제품 공급 확대

[PRNewswire] 코넬, 인그리디언트리소시즈 인수로 생명과학 분야 제품 공급 확대

(샌프란시스코 2019년 5월 15일 PRNewswire=연합뉴스) 윌버엘리스(Wilbur-Ellis) 계열사로서 특수 화학품 및 원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마케터이자 유통사 코넬(Connell)은 호주 및 뉴질랜드 지역의 혁신적인 고부가가치 원료 공급사 겸 유통사 인그리디언트리소시즈(Ingredient Resources Pty Limited) 인수를 오늘 발표한다. 인그리디언트리소시즈는 식음료, 제과, 향신료와 향수, 화장품, 의료 및 제약 업계 다수의 일류 제조업체들에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코넬은 이번 인수를 통해 인그리디언트리소시즈의 고도로 특화된 제품들과 혁신적인 원료의 최첨단 솔루션들을 고객들에게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확대하는 한편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있는 동사 고객들에게도 혜택을 줄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코넬의 배합 비율에 대한 자문 및 기술 지원 능력이 제고됨으로써 고객과 최종 사용자들에게 특별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코넬 사장 겸 CEO 아지타 오울리아 박사는 "이번 인수는 우리가 고객들의 신제품 개발을 지원할 수 있는 제품 원료의 확대를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인그리디언트리소시즈가 원료 기술의 최전선에 서 있는 국제적인 원료 공급사들과 새로운 장기 관계를 맺게 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넬은 이번 인수를 통해 생명과학 분야에서 자신이 차지하고 있는 선두 위치를 재확인할 것이다. 코넬 오스트랄라시아 제네럴매니저 그래함 브라운은 "인그리디언트리소시즈 사업 및 동사가 세계적 수준의 공급 파트너들과 맺은 독점 파트너십의 인수는 엄청난 것"이라면서 "폭넓은 전문성과 시장 지식을 가진 인그리디언트리소시즈 설립자 겸 CEO 데니스 체서와 긴밀하게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인수를 통해 오스트랄라시아 시장에 대한 우리의 약속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식품, 영양 및 기능 식품 시장에서의 당사 입지를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인그리디언트리소시즈 설립자 겸 CEO 데니스 체서는 "코넬과의 합류는 국제적인 공급 파트너들이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부가가치" 원료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재무적 안정성을 확충하는 것"이라면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20년 동안 지속해서 성장해온 강력하고도 역동적인 조직인 코넬과 합류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라고 공감을 표했다.

코넬

코넬은 특수 화학품 및 원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마케터이자 유통사이다. 동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8개국과 미국에 있는 48개 사무소를 통한 폭넓은 기술, 마케팅 및 공급 체인에 대한 전문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 최고의 글로벌 제조업체들, 동사만의 합성 제품들을 개발하는 동시에 생명 및 산업 과학 시장에 탁월한 통찰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넬은 윌버엘리스 계열사이다.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connellworld.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윌버엘리스 계열사

1921년에 설립된 윌버엘리스의 계열사들은 농업 제품, 동물 사료와 특수 화학품 및 원료의 세계적인 마케터 겸 유통사이다. 윌버엘리스 계열사들은 강력한 거래 관계를 맺고, 전략적인 시장 투자를 집행하며, 새로운 기회를 포착함으로써 지속해서 사업을 성장시켜 왔으며 이제 31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wilburellis.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887002/Connell_Logo.jpg

Connell, a leading marketer and distributor of specialty chemicals and ingredients in Asia-Pacific.

출처: 코넬(Connell)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