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전남 영광군은 75세 이상 고령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면 10만원 상당의 영광사랑 상품권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유발·발생률이 급증함에 따라 이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다.
영광경찰서,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신청하고 신청서 작성 시 신분증, 운전면허증 처분(취소) 결정 통지서를 지참해야 한다.
접수는 11월 29일까지이며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가 많으면 추가 확대할 방침이며 상품권은 12월 초 일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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