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2013∼2017년 성조숙증 환자를 분석한 결과, 2013년 6만7천21명이던 환자가 2019년 9만5천401명으로 42.3%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환자 10명 가운데 9명은 여아인 것으로 분석됐다. 0eun@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2013∼2017년 성조숙증 환자를 분석한 결과, 2013년 6만7천21명이던 환자가 2019년 9만5천401명으로 42.3%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환자 10명 가운데 9명은 여아인 것으로 분석됐다. 0eu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