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은 23∼24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안전원 교육장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화학테러 위기대응 시나리오 개발을 위한 도상훈련(지도를 이용한 훈련)을 한다. 안전원은 여러 기관이 함께 대응해야 하는 화학테러의 특성상 유관기관 간 협업을 위한 사전 이해와 숙지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훈련을 마련했다. (세종=연합뉴스) (끝)
▲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은 23∼24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안전원 교육장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화학테러 위기대응 시나리오 개발을 위한 도상훈련(지도를 이용한 훈련)을 한다. 안전원은 여러 기관이 함께 대응해야 하는 화학테러의 특성상 유관기관 간 협업을 위한 사전 이해와 숙지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훈련을 마련했다. (세종=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