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장자연 소속사 대표 위증' 의혹 서울중앙지검이 수사

입력 2019-05-24 08:28  

'장자연 소속사 대표 위증' 의혹 서울중앙지검이 수사
대검, 23일 배당…이종걸 의원 재판서 허위증언 혐의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검찰이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와 관련된 소송에 출석해 허위증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장씨의 소속사 대표 김 모씨의 위증혐의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24일 검찰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과거사위)가 수사를 권고한 김 대표의 위증혐의 사건을 23일 서울중앙지검에 배당했다.
앞서 과거사위는 김씨가 2012년 11월 열린 이종걸 의원 명예훼손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에 대해서 수사를 개시해달라고 검찰에 권고했다. 조선일보가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장씨 문건에 '장씨가 조선일보 임원을 술자리에서 모셨다'는 내용이 있다"고 발언한 이 의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이다.
김씨는 이 재판에서 "2007년 10월 장씨와 함께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이 주재한 식사를 함께 했는데, 장씨 사망 후 방 사장이 누군지 알았다"는 등의 허위증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중앙지검은 과거사위가 제출한 진상기록 기록을 검토한 뒤 김씨를 소환해 위증한 이유 등을 집중 조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hy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