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서울병원은 지난 23일 병원 북문 광장에서 정식 개원식을 열고 '환자 중심 스마트 병원'으로서 한국 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을 다짐했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위치한 이대서울병원은 지하 6층, 지상 10층의 1천14병상 규모로 지난 2월 7일 진료를 시작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 이대서울병원은 지난 23일 병원 북문 광장에서 정식 개원식을 열고 '환자 중심 스마트 병원'으로서 한국 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을 다짐했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위치한 이대서울병원은 지하 6층, 지상 10층의 1천14병상 규모로 지난 2월 7일 진료를 시작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