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C는 '제3회 BYC 유아모델 콘테스트'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BYC의 영·유아 브랜드 '라미'(Rammi)의 유아 모델을 선발하는 이번 콘테스트는 20~36개월 아이를 둔 부모·보호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BYC는 예선과 결선을 통해 총 5명을 수상자로 선발하며 '라미 베이비상' 수상자(남아 1명, 여아 1명)에게는 상금 각 100만원과 BYC 광고 이미지 촬영 기회가 주어진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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