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SBS TV는 다음 달 새 금토드라마 '통증의사 차요한'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당초 '닥터룸'으로 알려진 이 작품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마치 수사극처럼 흥미진진하게 찾아가는 통증의학과 의사들 이야기를 그린다. 지성과 이세영 등이 캐스팅돼 화제가 됐다.
이 작품 연출은 '청담동 앨리스', '너의 목소리가 들려', '갑동이', '피노키오', '너를 사랑한 시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을 히트시킨 조수원 PD가 맡았다. 의학드라마 연출은 2000년 '메디컬센터' 이후 19년 만이다.
'녹두꽃' 후속으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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