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바른손[018700]은 2018사업연도(2018년 4월 1일∼2019년 3월 31일) 영업손실이 72억원으로 직전 사업연도보다 적자가 확대됐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5억원으로 32.21%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07억원으로 적자가 늘었다.
회사는 "영화 제작 매출이 감소했고 종속회사의 게임 출시가 지연돼 영업비용이 증가했다"며 "영업권 손상차손과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 평가손실로 금융비용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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