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에 따르면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밤 11시 29분께 부다페스트 서버드사그 다리 쪽에서 헝가리 경찰이 수상 수색 도중 시신을 발견해 신원을 확인한 결과 침몰 유람선에 타고 있던 한국인 60대 남성이었다고 밝혔다. 6일 오후 1시 현재 신원이 확인된 한국인 사망자는 16명, 실종자는 10명이다.
jin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