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 중구는 자녀의 바람직한 친구 관계 정립에 부모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알려주는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박한 친구 고민 해결법'(알쓸신친) 강의를 오는 27일 충무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인 서울대병원 소아정신건강의학과 김붕년 교수 등이 강사로 나와 사회적 네트워크의 기반이 되는 친구의 의미를 알려주고 부모로서 아이를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자녀 양육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이달 21일까지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 2236-6606~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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