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43회 세계삼보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구성이 완료됐다.
한국삼보연맹은 "대회장에 손경식 CJ그룹 회장을 선임하고 구자열 LS그룹 회장과 송영길 민주당 의원, 박선경 용인대 총장이 공동 조직위원장을 맡는 조직위 구성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서울 세계 삼보선수권대회는 오는 11월 8일부터 사흘간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개최되며 100여 개국에서 1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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