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8일 오후 1시 10분께 강원 횡성군 청일면 도로공사장에서 배수 공사를 하던 A(66) 씨가 넘어지면서 머리를 돌에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포크레인으로 옮기던 흄관에 밀려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byh@yna.co.kr (끝)
(횡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8일 오후 1시 10분께 강원 횡성군 청일면 도로공사장에서 배수 공사를 하던 A(66) 씨가 넘어지면서 머리를 돌에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포크레인으로 옮기던 흄관에 밀려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byh@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