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지역 영화·영상 창작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웹사이트가 오픈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영화·영상 정보 웹사이트 BMDB(Busan Movie Data Base·http://bmdb.kr)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곳에 접속하면 부산지역 영화·영상 관련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영화·영상 인력 정보, 작품 정보, 구인·구직 정보,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영화·영상 크리에이터 사이트(http://creators.bmdb.kr)도 오픈했다.
이곳은 부산영상위원회가 육성·발굴해온 창작자와 창작물, 프로젝트를 데이터베이스화해 놓은 곳이다.
창작자가 자신의 창작물과 활동 근황을 스스로 업데이트하고 투자·제작 관계자들은 이를 실시간으로 열람할 수 있다.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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