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행정안전부는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데모데이' 행사를 오는 19일 세종청사 12동 대강당에서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혁신사례를 다른 지자체로 널리 퍼뜨리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행안부 평가와 경진대회 등을 통해 발굴된 17개 우수 혁신사례에 인증패가 수여된다.
아울러 이들 혁신사례를 도입하려는 전국 지자체의 73개 사업 가운데 지역 특성을 반영해 내용을 발전시킨 21개 사업모델이 발표된다.
73개 사업에는 모두 35억원이 지원되는데 이날 발표에서 뽑힌 5개 우수사업에 대해서는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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