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부방[014470]이 쿠첸[225650]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18일 이틀째 급등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부방은 전 거래일보다 11.76% 오른 4천85원에 거래를 마쳤다.
부방은 전날도 29.84% 올라 상한가로 마감했다.
반면 쿠첸은 전날 29.35% 상승한 것과 달리 이날 8.16% 하락한 7천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쿠첸은 주식교환을 통해 부방의 완전 자회사가 된다며 자진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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