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은 문화소통포럼(CCF)을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연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는 문화소통포럼에는 각국 크리에이터 12명이 참여한다.
소설 '달팽이 식당'을 쓴 일본 작가 오가와 이토, 빌보드 K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저민, 독일 사진작가 안드레아스 뮈헤, 프랑스 출신 배우 로빈 데이아나, 국가무형문화재 경기민요 이수자인 소리꾼 이희문 등이 한국문화를 체험한다.
마지막 날인 내달 2일 오후 7시에는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문화 소통의 밤'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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