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정윤희 인턴기자 = MBN은 배우 조병규(23)가 신규 예능 프로그램 '자연스럽게'에 고정 출연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셀리브리티(유명인사)들의 시골 마을 정착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으로, 시골 마을의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담아낼 예정이다.
조병규는 데뷔 36년 차 대선배 전인화와 호흡을 맞춘다.
'자연스럽게'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과 '불후의 명곡' 등을 연출한 유일용 PD가 MBN으로 이적한 후 만드는 첫 예능이다.
올여름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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