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이웅 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달 27~28일 '강원도에서 콘텐츠 소재 발굴과 방송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2019년 방송창작자 실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 주제는 '통일문화 콘텐츠를 찾다'로 DMZ 철책선, 고랑포 역사박물관, 고랑포구, 1.21침투로, JSA부대, 도라산역 등 강원 산불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방송 PD, 작가, 기획자 2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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