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는 현대자동차[005380]와 기아자동차[000270] 동호회를 대상으로 '카 오디오 사운드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는 삼성전자[005930]가 지난 2016년 인수한 미국 자동차 전장·오디오 전문업체 '하만'(Haman)의 한국 지사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는 차량 특성에 맞는 카 오디오 시스템 이해 및 세팅,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볼륨 조절, 실내 환경 청결 유지 등 카 오디오 사용법에 대해 소개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카 오디오를 100% 활용할 수 있는 관리법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cui7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