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2일 오전 8시 11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한 폐기물업체에서 50대 작업자가 화물차에 깔렸다. 이 사고로 작업자 A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사고 당시 화물차는 업체 분리작업장 내부로 후진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ongtae@yna.co.kr (끝)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2일 오전 8시 11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한 폐기물업체에서 50대 작업자가 화물차에 깔렸다. 이 사고로 작업자 A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사고 당시 화물차는 업체 분리작업장 내부로 후진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ongta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