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YTN라디오(94.5㎒) 대표 프로그램 '출발 새아침'은 오는 22일부터 새 진행자로 노영희 변호사가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노 변호사는 "아침 시사 라디오 방송은 대한민국 이슈를 끌어가는 힘이 있다"라며 "평소 애청해온 '출발 새아침'의 진행자가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은 "노 변호사는 이슈를 보는 탁월한 식견과 이슈를 쉽고 재밌게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라며 "특히 해박한 법률적 지식을 바탕으로 법을 만드는 기관인 국회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정치 시사에 강점을 보일 것"이라고 했다.
'출발 새아침'은 평일 오전 7시 10분부터 2시간 동안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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