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7월 첫 주말인 6일 울산과 경남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오전에는 의령 등 경남 내륙과 울산 해안가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다.
그 밖의 지역도 가시거리 4㎞ 미만의 옅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차량 운행에 주의가 필요하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26도, 경남 29∼31도로 평년보다 1∼3도 높겠다.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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