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플레이위드[023770]가 투자경고종목 지정과 추가 급등으로 인한 주식 거래 정지에도 불구하고 매매거래 재개 첫날인 8일 장 초반 또 급등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플레이위드는 가격제한폭(29.89%)까지 오른 4만5천200원에 거래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 종목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한M'을 출시한 다음날인 28일부터 지난 4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지난 2일 주가 급등을 이유로 플레이위드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했고 5일 하루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