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는 인디밴드 발굴·육성 프로그램인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선발된 3개 팀에는 총상금 2천만원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2019) 공연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네이버뮤직 뮤지션리그로 신청하면 된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루키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인디밴드들의 대표곡을 모은 편집 앨범을 내기도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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