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8일 상장예비심사 결과 라닉스의 일반상장과 IBKS제5호기업인수목적의 합병상장을 각각 승인했다고 밝혔다.
라닉스는 자동차 통신 및 보안 솔루션 등을 만드는 회사로 2003년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액은 98억원이고 영업이익은 8억원이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IBKS제5호기업인수목적의 합병대상 법인은 2002년 설립된 엑스레이(X-ray) 검사장비 생산업체 자비스다.
자비스의 지난해 매출액은 126억원이고 영업손실은 5억원이다. 상장주선인은 IBK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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