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농촌진흥청은 한국4-H본부와 공동으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학생, 대한민국의 미래를 논하다'를 주제로 전국 대학 4-H 회원들이 참가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학생의 시각으로 본 사회, 경제, 농업·농촌의 현주소와 미래전망에 대해 들어보고, 분야별 발전 방향에 대한 참신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 4-H는 농업·농촌, 환경, 생명의 가치 등을 중시하며 4-H 이념(지성·덕성·근로·건강)을 실천하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현재 전국 16개 대학에서 자율동아리로 활동하고 있으며 토론회에는 전국 대표 150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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