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43.19
0.90%)
코스닥
954.59
(3.43
0.3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문의장 "상시국회 되면 모든 일 풀릴 것"…과방위 법안소위 격려

입력 2019-07-25 11:58  

문의장 "상시국회 되면 모든 일 풀릴 것"…과방위 법안소위 격려

(서울=연합뉴스) 김여솔 기자 = 문희상 국회의장은 2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격려 방문해 "템스강가의 불이 꺼지지 않는 한 전 국민이 편히 지낸다는 말이 있는데, 국회가 상시 국회가 되면 저절로 모든 일이 풀릴 것"이라고 밝혔다.



문 의장은 이날 오전 노웅래 과방위원장과 함께 법안 심사가 한창인 국회 과방위 소회의실을 찾아 이같이 의원들을 격려했다.
문 의장은 "우리 국회가 개점 휴업 상태가 계속되는 상태에서 참담함을 느끼는데, 그래도 상시 국회 기본 틀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상임위가 법안소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며 "7월 17일 일하는 국회법 개정 이후 처음인데, 과방위가 잘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왔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노 위원장은 문 의장에게 "(자유한국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이 협력해서 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고, 김 의원은 "집권 여당과 의장님이 리더십과 미덕을 보여줄 거라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문 의장이 강조해왔던 일하는 국회법은 국회 상임위원회별로 법안소위를 월 2회 정례적으로 열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지난 17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so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