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는 26일 오후 대전서구문화원에서 열리는 대전시당 당원 교육에 참석,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황 대표는 이날 당원 교육에서 축사를, 나 원내대표와 정용기 정책위의장은 특강을 각각 할 예정이다.
특강에서는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 일본의 수출규제, 러시아 군용기의 한국 영공 침범 사태 등 외교·안보 이슈와 현 정부의 경제 정책 등 각종 현안이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황 대표는 지난 5월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인재 영입, 여성·청년 친화 정당으로의 변화와 함께 당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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