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미국과 일본 등 경제대국을 중심으로 상대국을 압박하는 무역 규제조치가 쏟아져나오는 가운데 지난해 새로이 등장한 무역규제가 127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무역규제의 영향력도 커지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7개월간 신규 수입규제로 영향을 받는 무역 규모는 총 402조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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