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를 앞두고 6월 신규 가계대출금리가 하락했다.
한국은행이 31일 발표한 '2019년 6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를 보면 지난달 예금은행 가계대출금리(이하 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3.25%로 한 달 전보다 0.24%포인트 내렸다. 이는 2016년 11월 3.20%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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