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해변·태안 꽃지해변·해남 송호해변·부안 채석강 등 담아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우리나라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시리즈 우표인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해변 관광지' 기념우표 4종 총 67만2천장을 발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시리즈 우표는 강(2015년), 길(2016년), 건물(2017년), 산(2018년)을 소재로 발행된 바 있다.

올해는 해변을 소재로 강릉 정동진해변, 태안 꽃지해변, 해남 송호해변, 부안 채석강 등 4곳을 우표에 담았다. 기념우표에 실린 해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발표한 '한국관광 100선' 가운데 선정됐다.

chun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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