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특수건설[026150]은 싱가포르에서 약 527억원 규모의 터널 공사(Contract N107 - Design and Construction of North-South Corridor(Tunnel) Between Toa Payoh Rish and Marymount Lane) 계약을 삼성물산과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8.3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2년 7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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