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샘표는 다음 달 8일까지 서울 어린이대공원 서울상상나라에서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전시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전시는 초등학교 이하 어린이들이 그린 그림을 선보이는 자리로, '가족과 함께 하는 집밥이 맛있는 추억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전시장 한쪽에는 '연두 고소', '연두 새콤', '연두 밑국물' 등을 이용해 쉽고 맛있게 집밥을 만드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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