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육류 가공업체 마니커에프앤지[195500]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20일 약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마니커에프앤지는 시초가(8천원)보다 13.13% 내린 6천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4천원)보다는 73.75% 높은 수준이다.
2004년 설립된 마니커에프앤지는 육류를 가공해 튀김이나 햄버거 패티 등 제품을 생산하는 육가공 식품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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