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롯데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자연 친화적인 트렌드를 반영한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이색 와인 선물세트는 내추럴, 유기농, 바이오다이나믹 등 재배와 양조 과정에서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방법으로 생산한 와인 12종이다.
대표적으로 'AY 호주 유기농 와인 1호(양가라 PF 쉬라즈)'와 'KS 나파 바이오다이나믹(레이몬드 R컬렉션 카베르네 소비뇽·레이몬드 R컬렉션 메를로)' 등 칠레와 이탈리아, 호주, 미국 등의 친환경 와인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커지고 친환경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이 같은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 친환경 와인은 제한적인 수량만 생산돼 희소가치도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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