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기술센터는 9월부터 6개월간 덴마크 CTCN(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 사무국에 엄다예 연구원을 파견한다고 30일 밝혔다. CTCN은 유엔기후변화협약에 따른 국가 간 기술협력을 지원하는 국제기구다. 우리나라가 기후기술 전문가를 CTCN에 2017년부터 매년 보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 녹색기술센터는 9월부터 6개월간 덴마크 CTCN(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 사무국에 엄다예 연구원을 파견한다고 30일 밝혔다. CTCN은 유엔기후변화협약에 따른 국가 간 기술협력을 지원하는 국제기구다. 우리나라가 기후기술 전문가를 CTCN에 2017년부터 매년 보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