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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대표모델 'SAV 뉴 X7' 가솔린 출시…1억2천만원대

입력 2019-09-03 10:32   수정 2019-09-03 16:19

BMW 대표모델 'SAV 뉴 X7' 가솔린 출시…1억2천만원대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BMW그룹 코리아는 3일 럭셔리 플래그십 SAV(Sport Activity Vehicle) 뉴 X7의 가솔린 모델인 뉴 X7 xDrvie40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뉴 X7 xDrive40i는 대표 모델의 고급스러움과 가솔린 모델로서 강력하고 부드러운 주행 성능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라고 BMW는 말했다.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7인승과 6인승, 뉴 X7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까지 3가지가 나온다.
뉴 X7 xDrive40i에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됐고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kg·m이다. 제로백(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6.1초이고 최고 속도는 245km/h다.
엔진은 유로6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고, 8단 스텝트로닉 자동 변속기가 장착된다. BMW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기술인 xDrive가 들어간다.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주행 보조 시스템은 기본 적용됐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스티어링 및 차선제어 보조장치, 차선 유지 보조장치, 회피 보조, 측방 경고, 우선주행 경고 등이다.
가격(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은 BMW 뉴 X7 xDrive40i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6인승 모델이 1억2천680만원, 7인승 모델이 1억2천490만원,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은 1억2천980만원(6인승)이다.
merci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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