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CU는 업계 최초로 가맹점주 전용 영상 채널 'CU TV(씨유티비)'를 개국하고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씨유티비'는 3분짜리 영상으로 가맹본부의 정책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홍보하고 가맹점주가 직접 출연해 생생한 점포의 이야기도 전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 편의점 CU는 업계 최초로 가맹점주 전용 영상 채널 'CU TV(씨유티비)'를 개국하고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씨유티비'는 3분짜리 영상으로 가맹본부의 정책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홍보하고 가맹점주가 직접 출연해 생생한 점포의 이야기도 전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