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우리나라 5G+ 전략, ITU 국제표준화 시동

입력 2019-09-04 12:00   수정 2019-09-04 13:05

우리나라 5G+ 전략, ITU 국제표준화 시동
'5G 버티컬 연구' ITU 연구의제로 신규 채택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국립전파연구원은 2∼3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ITU-R(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부문) SG5(Study Group 5)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주도한 5G 버티컬 연구 촉진을 위한 신규 ITU 연구의제(Question)가 채택됐다고 4일 밝혔다.
ITU-R SG5 는 이동통신을 포함한 지상업무 표준화를 전담하는 유엔 산하 공식표준화 기구다. 2020년까지 5G 무선접속 기술표준을 완성할 예정이다.
5G 버티컬 연구는 차량과 가전, 공장기기 등 모든 사물을 연결하는 5G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산업영역별 특화된 응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표준화 연구를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5G+ 전략을 활용해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8년 1월 SG5 산하 이동통신 작업반(WP5D·Working Party 5D) 회의를 유치해 5G 버티컬 ITU 표준화 추진 필요성을 세계 최초로 제안하기도 했다.
국내 전문가인 최형진 삼성전자 수석이 신규 ITU 연구의제 작업반 의장직도 수행하게 된다.
국립전파연구원 관계자는 "연구의제 채택을 계기로 우리나라가 5G 기술과 서비스 등 5G+를 선도하는 진정한 5G 종주국으로서 역량을 강화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chunj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